(사)국산밀산업협회
통합검색 처음으로사이트맵 즐겨찾기 추가
정보마당 국산밀이란
국산 밀은 우리의 들녘에서 우리의 공기와 물을 먹으며 자란 우리의 곡식입니다. 수입밀은 자라는 환경이 달라 다른 생리구조를 갖게 되며 생성되는 물질 또한 다릅니다.
국산 밀은 최근의 식품의약품안전청 실험 등을 포함 수년에 걸친 농약 잔류시험에서 84종의 농약 전체가 전혀 검출되지 않았 습니다. 강원대 한국 영양 과학연구소의 최 면 교수 팀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국산 밀은 수입밀보다 인체 면역 기능이 2배나 높으며 항 산화작용을 통한 항 노화효능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실험결과 나타났습니다.
국산 밀의 대기정화 효과는 국내 재배가 가능한 100만ha 재배시 산소 300만톤
생산으로 그 파급효과는 연간 2조 8700억 원에 달합니다. 수입밀은 자라는
환경이 달라 다른 생리구조를 갖게 되며 생성되는 물질 또한 다릅니다.

0. 밀밭.jpg

국산 밀 재배 확대는 지력증진, 지하수 함량, 또한 21세기에 예상되는 세계적 식량 파동의 방파제 역할, 유휴전답 활용, 농가 소득증대, 외화절약, 대기정화 등 일일이 나열하고도 힘들만큼 우리에게 주는 이익이 큰 것입니다. 쌀 못지 않게 우리 식생활 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밀을 되살리고 죽어 가는 우리 땅과 자연과 농업, 농촌 그리고 소중한 밥상을 살리기 위해 우리밀 살리기운동은 국민운동입니다. 수입밀은 밀 도입을 위해 매년 6~7억불의 외화를 지출하는 것까지 고려하면 연간 약 1조원에 달하는 돈을 절약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영양과학연구소 최 면 교수팀은 1997년 6. 4일 세종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환경운동연합, 녹생소비자연대 및 우리밀 살리기운동본부가 공동주최한 「국산 밀의 면역 및 산화억제 기능」이란 연구 결과에서 "국산 밀과 수입밀을 비교, 수입밀에 없는 복합 다당류 단백질이 국산 밀에 다량 함유되어 있어 면역기능을 높여주고 노화를 억제해 주는 역할을 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연구팀은 이와 관련 2개의 실험관에 수입밀의 수용성분을 각각 투여한 결과 국산 밀 성분을 투여한 쪽이 유해세포 분해능력에서 2배 이상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국산 밀의 노화 방지 효능과 관련 쥐의 간을 이용, 과산화 최종 생산물질인 추출물을 투여 한 결과, 국산 밀 성분을 투여한 쥐의 MDA 생성 억제력이 2배 가량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밖에 국산 밀과 수입밀에서 단백질을 분해한 결과 국산 밀에는 수입밀에 없는 2개의 단백질이 발견되었으며, 이는 국산 밀이 면역 기능 및 노화방지 기능 분만 아니라 각종 인체에 이로운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증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의보감에서도 국산 밀은 파상풍, 황달, 종기 등이 치료제로 쓰였다는 기록이 있으며, 간 기능 개선에도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국산 밀이 우수한 것은 수입밀과는 기본적으로 재배되는 토양이며 환경이 우리 것이고 재배시기도 차이 나기 때문입니다.
- 벼과에 속한 1년 초.
- 원뿌리가 보리보다 더 깊이 들어가므로 수분, 양분의 흡수력이 강하여 가뭄, 척박토에 잘 견딤.
- 줄기도 보리보다 빳빳하여 도복성이 더 강함.
- 종자의 수면은 보통 2년, 종사 무게의 약 40%의 수분 흡수 때 가장 잘 발아함.
- 성숙기 때 비가 오래 오면 종자가 젖고 기온이 낮으면 발아 → 특히 도복되었을 때 가능성 큼.
- 석기시대 때 서로는 유럽, 동으로는 중국 등지에 재배되어 고대문명 발상의 원동력.
- 우리나라는 평남 대동군(B.C. 200~100), 경주 반월성지, 부여 부소산 군량창고 유적지에 발견
- 고온에 약하므로 적도 중심 남북 20~25℃ 부적합. → 우리는 1월 평균 최저기온 -14℃ 선이 밀재배 북한계.
- 밀의 품질은 강우량과 밀접한 관계.
* 경질밀 : 강우량이 적고 성숙기에 고온이 아닌 대륙성 기후.
* 연질밀 : 기후가 온화하고 강우량이 많은 해양성 기후.
* 한 국 : 연질 밀의 분상질 밀이 일반적이나 내륙지방에서는 경질 밀
- 토양조건 : 부식질 양토가 적합.
밀의 배유 부분을 가루로 만든 것. 습부량에 따라 분류.
강력분 경질밀을 원료로 한 것으로 경질 밀가루라고도 함.
미국, 캐나다 밀에서 얻어짐. 글루텐 함량이 높음. 제빵용과 마카로니용에 적합.
박력분 연질밀 원료로 한 것으로 연질 밀가루하고도 함.
미국의 태평양 연안. 호주 밀에서 얻어짐.
습부량 (글루텐에서 물기를 뺀 량 : 글루텐은 밀 단백질의 주체를 이루는 성분으로 부질이라고도 함)이 19~20%인 밀가루로 과자 및 튀김용에 적합.
중력분 강력분과 박력분의 중간으로 습부량이 25 ~ 30%.
주로 한국산 및 호주산 밀에서 얻어지며 국수용에 적합.
준강력분 강력분과 중력분 중간의 것
특등품 : 0.3~0.4% 1등품 : 0.45% 이하 2등품 : 0.46~0.65% 3등품 : 0.66~1.00%
- 공기 중에 방치하면 자연 표백되나 시간이 오래 걸림.
- 단백질 8~12%로 쌀보다 많음.
- 필수아미노산은 쌀이 더 많음. ※ 그러나 니신과 트레오닌 첨가하면 영양가 향상.
- VB1은 100g중 0.28mg으로 쌀보다 많음.
- 영양강화 : VB군, 무기질, 아미노산, 첨가- 혼합한 것으로 영- 미는 대부분 영양강화, 일은 학교급식용에 영양강화 함.
무기질 비타민 다량 함유.
- 밀의 속껍질이 많이 섞인 것으로 12~15% 가량.
- 용적이 크고 기호성이 높고, 소화가 잘되어 사료에 적합. → 젖소에는 농후사료의 25 ~ 30%, 육계 10%, 산란계 23%까지 사용
표1.밀의 일반성분 (가식부분 100g당)
수 분 11.8% 칼 슘 71g
단백질 12.0g 290mg
지 질 2.9g 철 분 3.2mg
당 질 69.0g 비타민B1 0.34mg
섬 유 2.5g 비타민B2 0.11mg
회 분 1.8g 나이아신 5.0mg
- 세계에서 생육기간이 제일 짧은 조숙형이다.
- 겨울철 추위에 가장 잘 견디어 1월 평균 영하 14℃이하이면 재배 가능.
- 우리나라 토양 모암인 화강암 또는 화강 편마암 등 척박한 땅에도 잘된다.
- 수확기의 장마철에도 다른 곡물보다 이삭에서 싹이 덜 난다.

 

 

- 파종에서 수확까지 노동력이 아주 덜 드는 곡물이고 재배가 쉽다.
- 재배범위가 넓고 특히 토양 산도가 5.0~7.0까지도 재배가 가능.
- 재배기간이 짧고 병충해 발생이 적다.
- 단백질과 비타민 B1이 많고 다른 곡물에 없는 글루텐이 많아 가공에 용이하다.
- 식이성 섬유소 다량 함유
- 외국 무농약 밀가루 가격에 비해 월등히 싼 값 (국산 밀 2.5달러, 일본산 무농약 5달러, 미국산 무농약 7달러)
- 농가소득증진, 세계식량파동의 방파제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