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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 먹는 밀, 자급률은 1.2% … 국수 공급도 버겁다
국산밀산업협회   2020-09-21 197
김준규 국산밀산업협회 상임이사는 "밀 자급률은 1.2%에 불과한데 밀 원산지 표시 의무화, 국산밀 의무자조금제도 도입 등을 통해 자급률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 접속하여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루 한끼 먹는 밀, 자급률은 1.2% … 국수 공급도 버겁다>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62296

출처 : 2020년  9월 17일 내일신문 김성배 기자

[청중토론] ‘식량자급률 어떻게 높일 것인가?’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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