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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치 넘게 쌓인 우리밀 재고, 내년 생산 ‘빨간불’
국산밀산업협회   2018-09-05 157

 

국산밀산업협회에 따르면 현재 회원사의 우리밀 재고는 1만8000톤으로 파악되고 있다. 회원사들의 연간 소비량이 1만3000톤인 점을 감안하면, 1년 치가 넘는 재고를 안고 있어 당장 재고를 소진하지 못하면 내년 생산을 장담할수 없다.

국산밀산업협회는 9월초 수급조절위원회를 열어 내년도 생산량과 가격 등을 결정하는데, 재고문제로 인해 아무런 논의도 하지 못하고 있다. 국산밀산업협회 유화영 국장은 “2017년산 우리밀 재고가 1만8000톤 정도 쌓여 있는 상태여서 수급조절 계획을 짜지 못하고 있다”며 “우선적으로 재고가 소진되지 않으면 내년도 우리밀 생산이 어려울 수 있고, 우리밀 생산기반 자체가 무너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 접속하여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1년 치 넘게 쌓인 우리밀 재고, 내년 생산 ‘빨간불’>

http://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682

 

출처 : 한국농어민신문 식품-식품산업 2018년 9월 4일 - 이기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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