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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밀 수매 끝낸 농민들 “작년 밀 값도 다 못 받아”
국산밀산업협회   2018-07-23 233

 

 

농식품부가 밀 자급률 목표치를 발표했지만 자급률을 높이기는커녕 방치
2016년산·2017년산 우리밀 아직 창고에 있어 2018년산 계약재배 물량 절반 가까이 줄어.
수매대금 정산에 어려움 발생, 품종 수시로 바뀌어  다시 ‘금강밀’만 수매키로
밀 수매와 소비가 원활해지도록 하는 정책이 시급하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 접속하여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올해 밀 수매 끝낸 농민들 “작년 밀 값도 다 못 받아”>    

            

 http://www.ik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4850                                                                                                    

  

출처 : 2018년 7월 20일 한국농정신문 - 뉴스 - 농정 원재정 기자 

팔 곳 없는 ‘우리밀’…창고에 쌓여만 간다
우리밀 재고 방치하면 기반붕괴 직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