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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밀 처한 현실 어려워도 포기할 순 없어 ”우리밀 가공공장 영농법인 대표 세계일보 인터뷰
국산밀산업협회   2018-01-22 205

 

우리밀 가공공장 영농법인 최성호 대표 세계일보 관련이슈 - 차 한잔 나누며 기사

 

“우리 밀 수매 중단 등으로 재고가 넘치지만 그래도 우리 밀을 포기할 수는 없어요.”

‘우리 밀 살리기 운동’의 산증인 최성호(76) ‘우리 밀 가공공장 영농법인’ 대표는 21일 “대기업의 영업과 수입 밀의 득세로 우리 밀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말했다.
최 대표는 “우리 밀이 처한 현실이 안타깝다”고 밝히며,  우리 밀 살리기 운동에 주력한 농민운동가인 그는 “생사의 갈림길에 선 우리 밀을 다시 살리는 삶을 살았다”고  평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 접속하여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segye.com/newsView/20180121002268

 2018년 1월 21일 세계일보 구례=한승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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