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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밀 공공비축 예산 100억 무산
국산밀산업협회   2017-12-13 151

우리밀 공공비축 상임위서 예산 100억 편성됐지만 기획재정부 반대로 반영 무산

 

우리밀 공공 비축 예산 100억 원이 국회 해당 상임위에서 신규 편성됐지만, 기획재정부의 반대로 무산됐다. 자급률이 1% 남짓에 불과한 우리밀을 살리기 위해 공공비축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는 우리밀 업계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사)국산밀산업협회 이정찬 이사장은 “공공비축을 통해 우리밀 살리기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좋을 텐데 번번이 시장경제 논리에 좌절되고 있다”며 안정적인 밀 공급을 위해 최소한의 공공비축을 실시하자는 것”이라며 “정부가 개입하지 않으면 우리밀 못 살린다. 작은 예산으로도 우리밀을 살릴 수 있는 만큼 공공비축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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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7812

 

2017년 12월 12일 한국농어민신문 이기노 기자 leekn@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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