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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글리포세이트 잔류허용치 ‘쌀의 100배’ 안정성 논란
국산밀산업협회   2018-04-25 246

 

제초제 성분인 글리포세이트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쌀보다 무려 100배나 높게 설정돼 있는 밀의 ‘글리포세이트 잔류허용치’를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현재 밀에 적용되고 있는 ‘글리포세이트 잔류허용치’는 5ppm으로, 쌀 0.05ppm보다 100배나 높게 설정 되어 있어 잔류허용치에 대한 재평가가 시급하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 접속하여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0855

http://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0888


 출처 : 2018년 4월 24일 한국농어민신문 이기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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