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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우리밀 계약재배 1만톤 무너질 수도"
국산밀산업협회   2018-07-04 298

구곡 재고에 대한 우려가 되풀이 되고 있다. (사)국산밀산업협회는 우리밀 구곡 재고가 처리되지 않으면, 내년도 계약재배 물량이 1만톤 밑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전남지역 등을 중심으로 냉해로 인한 붉은곰팡이병 피해가 발생했지만, 전국생산량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국산밀산업협회의 회원사 재고는 총 1만6000톤 정도로 파악되며 회원사들이 연간 소비하는 물량이 1만3000톤인 점을 감안하면, 올해 수매하는 우리밀은 온전히 재고가 되는 셈이다.

국산밀산업협회 유화영 국장은 “지난해 주정처리 조건으로 5400톤의 우리밀을 추가 수매하면서, 결과적으로 현재 재고가 1만6000톤에 달한다”며 “우리밀 원곡의 25%가 보관비로 발생하면서, 매년 구곡 재고로 인한 경영악화라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 접속하여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년 우리밀 계약재배 1만톤 무너질 수도">

  http://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2361

                                                                                                                           

 출처 : 2018년 7월 3일 한국농어민신문 이기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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